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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작가가 되고 싶어요
대학원을 갈까요? 유학을 갈까요? 레지던시를 갈까요? 동시대미술작가가 되고 싶어요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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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전자과 졸업생입니다. 학점 3.9,오픽 ih,토익 885, 4개월 인턴십, 프로젝트 2-3개, 품질경영기사, adsp정도 있습니다. 현재 cad교육 들을 예정이고 전기기사 딸 예정입니다. 가능하다면 품질쪽 경험도 하나 쌓으려고 해요. 엄청 뛰어난 스펙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류에서 뚫리는게 없지는 않겠다 싶은 스펙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하반기 서류 올탈입니다. 대기업, 상위중견 위주로 넣었습니다. 상반기에는 포스코,두산,효성,삼성 정도 서류 붙었는데 삼성최탈하고 나머지는 직무가 안맞거나 일정이 겹치거나 해서 어쨌든 못갔습니다. 주로 제어나 임베디드, 없으면 개발품질 쪽으로 넣는 편인데, 내년 상반기에는 취준을 해야 정신이 버텨줄 것 같아서 어떤 스펙이 더 보강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쩌면 직무나 산업 분석이 부족해서 자소서 문제 같기도 하고요...
올해 9월 반도체 프리커서 제조업체에 R&D분야에 처음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도시가스 분야로 취업하고 싶었으나 나이도 29으로 적은 편이 아니고 본래 가고 싶은 분야가 아니더라도 일하면서 돈 벌고 이직 하는 게 좋겠다 생각하여 일하기 시작하였으나 일머리가 없다고 한 고참에게 찍혔습니다. 항상 긴장하거나 혼나면 주눅들어해서 평이 안 좋아서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이사한테도 다들 너랑 일하기 싫다는 소리를 들으며 찍히고 이사가 처리하라 했던 일이 미흡했던 부분이 있었던 걸 갑자기 알아서 주말근무 하시는 최고참 분께 확인을 부탁드릴 수 있냐고 전화를 드린 일로 인해 저를 맘에 안 들어하는 고참이 12시에 전화해서 상사에게 일시킨거냐고 전화도 왔습니다. 계속 여론만 나빠지고 원하는 분야도 아니고 적성도 안 맞는 것 같고 수습기간 끝나면 그냥 그만둬야 하나 싶은 생각이 계속 커지지만 이 정도로 그만둔다고하면 딴데 가서도 적응 못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 겨울방학을 앞두고 타대 대학원 동계인턴을 지원 중입니다. 고민인 것은 현재 한 학교 교수님께 TO가 있는지, 지원 가능할지에 대해 간단한 지원동기, CV와 성적증명서를 메일로 보냈습니다. 30분만에 답장을 주셨는데 '지원 가능한 상황이다, 동계 인턴을 통해 연구실을 이해했으면 한다' 정도 긍정적인 답변이 왔으나 이게 끝이고 면담을 하지 않아 애매한 상황입니다ㅜㅜ 제가 애초에 면담 요청을 드리지 않은 것이 잘못인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대학원 인턴 프로그램을 보다가 더 관심있는 연구실이 생겼는데, 이 교수님께도 컨택을 해볼지 고민입니다. 과분한 상상이지만 만약 둘 다 붙으면 어떻게 거절하지 싶어서요. 둘 다 공식적인 결과는 12월에 나오는 상황입니다. 요약하자면 이미 컨택?을 한 연구실이 있는데 다른 곳에 지원하고 한 곳을 취소하는 것이 흔한 상황인지, 교수님께 예의가 아닐지 ..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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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멘티님, 동시대미술작가를 목표로 한다면 국내 대학원, 해외 유학, 작가 레지던시 모두 커리어 발전에 실제 도움이 되지만 자신의 예술적 성향, 목표, 작업 방향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국내 대학원은 이론·창작 기반과 네트워크, 해외 유학은 다양한 문화와 국제 교류, 레지던시는 창작 집중 및 협업, 실전 전시 기회를 제공합니다. 실제 현직 작가들은 대학원+레지던시 병행 혹은 유학과 레지던시 경험 혼합을 많이 추천하며 취향·비전·재정적 여건에 맞춰 전략적으로 선택하면 좋습니다. 각 경로별로 선후 관계 없이 병행도 가능하니 일단 실전 창작 경험을 꾸준히 쌓으며 진로 방향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 예술세계와 업무 방식에 맞는 선택 후 적극적으로 도전하시면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